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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앤루’ 첫 플래그십 스토어 여의도 IFC몰 오픈
 
노푸른 기자. 기사입력  2019/03/12 [11:57]

[뉴스쉐어=노푸른 기자] 피비인터내셔널(대표 박민선, 변혜정)이 오는 15일, 여의도 IFC몰에 여성복 ‘랭앤루’의 첫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 

 

IFC몰에 국내 디자이너브랜드가 입점하는 첫 사례다. IFC몰은 5년차를 맞이해 리뉴얼 중으로, 글로벌 브랜드 사이에 경쟁력을 갖춘 한국 디자이너 브랜드를 유치한 것. 

 

2011년 런칭한 ‘랭앤루’는 백화점과 온라인 편집숍, 온라인 면세점, 신사동 직영매장에서 전개해 왔다. 복합몰 입점은 처음이다. 

 

플래그십스토어로 활용하며 전체 제품군을 구성했다. 춘하시즌은 저지원피스를 강화하며 스타일 수를 추가했다. 작년에 반응이 좋았던 스윔웨어를 확대했고 데님 제품을 추가 구성했다. 인테리어도 19SS 컬렉션 주제인 ‘Funderland’에 맞춰, 핑크컬러를 메인으로 활용했다. 

 

또 컬렉션 프리젠테이션 및 각종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픈일은 19FW 컬렉션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한다. 서울컬렉션에 불참하는 대신 플래그십스토어 활성화에 주력, 실질적인 19SS 시즌제품 판매에 집중할 방침이다. 7~10착장으로 컬렉션라인 규모는 축소하되, 프리젠테이션 등으로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 


기사입력: 2019/03/12 [11:57]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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