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진 기자 기사입력  2019/04/19 [18:19]
담양군, ‘농업인학습단체․귀농인 멘토링 협약식’ 개최
지역농업인과 귀농인 상생 협력․나눔의 장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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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이세진 기자] 전라남도 담양군은 지난 17일 ‘담양군 농업인학습단체‧귀농인 멘토링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담양관광호텔 송강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은 농업인학습단체와 귀농인 및 한국농촌지도자전라남도연합회장, 전국귀농귀촌중앙연합회장, 전라남도귀농귀촌연합회 등 내·외빈 20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멘토링 협약식과 더불어 귀농인 정착 사례 발표와 문화공연 등이 진행했다.

 

담양군은 앞으로 농업인학습단체 회원들로 이뤄진 귀농․귀촌협의회원들을 멘토‧멘티로 연결해 현장실습 교육과 수시로 애로사항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읍면에서는 귀농·촌인이 지역 특화작목의 기술을 교류하고 이웃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귀농귀촌상담센터 현판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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