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푸른 기자. 기사입력  2019/05/03 [09:49]
C 페스티벌 2019 엔시티 드림과 함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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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노푸른 기자] 2일(목) 오전 삼성동 코엑스 광장에서 열린 ‘C 페스티벌 2019’의 개막식에서 김영주 한국무역협회 회장, 정순균 강남구청장, CMC 대표단과 홍보대사인 ‘NCT 드림’이 참석해 ‘내일을 그리다’의 주제에 맞춰 물감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 속 문화 축제인 ‘C 페스티벌 2019’은 무역센터의 민관 17개사가 협약한 코엑스마이스클러스터(CMC)가 무역센터를 아시아 마이스 산업의 중심지로 육성시키기 위해 기획됐으며 작년 총 155만 명 방문, 143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불러왔다. 5일까지 코엑스 전역에서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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