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인 기자 기사입력  2019/05/11 [00:45]
부산시, 여름 맞이 ‘해수욕장 운영 보고회’ 개최
안전·교통, 시설 개선,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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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청 전경.     ©박지인 기자

 

[뉴스쉐어=박지인 기자] 부산광역시가 부산 대표 관광자원인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오는 13일 오후 3시 부산 시청 소회의실에서 ‘2019년 해수욕장 운영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부산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지를 선사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린다.

 

시는 안전·교통·치안 대책, 화장실·샤워장 등 각종 시설 개선 및 정비, 숙박·파라솔 대여 등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 등에 대해 논의해 해수욕장 개장과 운영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올해 해수욕장 개장 기간은 해운대·송정, 송도 해수욕장은 오는 6월 1일부터이며 광안리, 다대포, 일광·임랑 해수욕장은 오는 7월 1일부터 개장된다. 폐장일은 8월 31일로 통일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의 가장 큰 해양관광자원인 해수욕장을 여름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도록 구·군과 함께 사계절 콘텐츠 발굴 및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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