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미 기자 기사입력  2019/05/23 [06:15]
통일부, 2019학년도 2학기 지원 대학 선정
“학생의 통일에 대한 관심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쉐어=박정미 기자] 통일부는 대학생에게 통일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9년도 2학기 지원 대학을 선정했다.


2학기 사업은 총 39개 대학에서 45개의 특강 또는 강좌를 신청했으며 29개 대학(특강 12, 강좌 17)이 선정됐다.


통일부는 이번 심사에서는 참신하고 다양한 주제로 전문성을 갖춘 강사진을 구성하고 참여·소통형 수업 방식 등을 채택한 대학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통일교육을 보다 확산한다는 차원에서 신규 신청 대학과 교육대학(사범대학), 비수도권 지역 대학 등에 가점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학생의 통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면서 교육 대상을 확대하는 데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통일부는 통일과 북한 관련 특강 및 강좌 개설 지원 사업인 2학기 사업을 2016년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뮤지컬 스타' 정재은, '스웨그에이지:외쳐 조선' 합류로 기대감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