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현 기자 기사입력  2019/06/04 [23:58]
3·1운동-임시정부 100주년 기념, 미래 100년 토론회 열려
5일 광주시 문화전당서 온라인 신청한 청소년·시민 2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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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 토론 광장 포스터 [제공=광주시]    

 

[뉴스쉐어=오미현 기자] 광주광역시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와 공동으로 5일 오후 2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컨퍼런스 홀(2)에서 ‘100년 토론광장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100 토론광장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의 가치를 공유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그리는 국민 참여 행사다. 토론광장은 민국 100, 선열이 꿈 꾼 나라, 우리가 만들 세상!’이라는 주제로 호남·제주권, 영남권, 충청권, 강원권, 수도권 총 5개 권역에서 펼쳐진다. 호남·제주권역 토론회에는 온라인으로 신청한 청소년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 1부에서는 우리가 계승해야 할 100주년의 가치에 대한 공감토의를 하고, 2부에서는 공감토의 결과를 담아 대한민국 미래 백년의 비전을 도출한 ‘100년 토론광장 선언문을 만들 계획이다.

 

강영숙 시 총무과장은 이번 토론회는 미래 세대와 기성세대가 함께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의 계승해야 할 가치를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100, 우리가 만들 세상을 토론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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