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봉 기자. 기사입력  2019/07/18 [12:21]
미스맥심 콘테스트 12강 장혜선, 베이비 페이스에 반전 몸매
미스맥심 후보 장혜선, "가장 자신있는 부분? 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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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맥심 후보 장혜선  [제공=월간 맥심]   

[뉴스쉐어=김영봉 기자] 엠오엘티가 후원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자 장혜선이 미스맥심 콘테스트 12강에 4위로 합류했다. 그녀는 패션, 뷰티 업계에서 마케터로 일하고 있다.

 

12강에 진출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장혜선은 "35강 때는 다들 귀여운 이미지만 보신 것 같은데 사실 나는 섹시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20강에서 나의 섹시함을 잘 보여준 것 같아 기쁘다", "비키니 촬영을 앞두고 더 열심히 살을 뺐다. 내 가장 큰 매력 포인트가 골반인데 제대로 한번 어필해보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혜선은 "12수영복화보 의상으로 국내에서 보기 힘든, 입으면 난리 날 비키니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베이비페이스에 반전 몸매, 골반 미녀임을 입증하려 한다"라고 말해 현장 스태프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또한 장혜선은 인스타그램(@5camellia) 팔로워 29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튜브와 네이버TV(@루하나)에서 활동하고 있는 영상 크리에이터이기도 하다.

 

5단계에 걸쳐 온라인 투표 서바이벌 형식으로 진행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어느덧 본선 진출자 35명에서 12명만이 살아남아 12강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12강 진출자는 득표 순으로 박지연(피팅모델), 한지나(BJ), 김나정(아나운서), 장혜선(크리에이터), 꾸뿌(학생), 이유진(학생), 슈이(모델), 이승아(트레이너), 윤수연(트레이너), 손유리미나(간호사), 한미모(레이싱 모델), 고아라(일러스트레이터)이다.

 

세계적인 남성 잡지 MAXIM에서 매년 개최하는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나이, 신장, 직업 등의 제한없이 누구나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대회다.

 

대회를 거치는 동안 참가자들의 화보가 맥심 한국판에 게재되며, 이 중 일부는 전속모델로 발탁되어 맥심에서 모델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방송 출연, 광고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콘테스트 최종 우승자는 맥심 표지 모델로 발탁된다.

 

남성 화장품 엠오엘티(MOLT)가 후원하는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맥심코리아 유튜브 채널에서 대회의 전 과정과 화보촬영 현장을 중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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