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호 기자 기사입력  2019/07/31 [23:49]
CBS, 기성교단 지키려 관공서도 압박
구청 “문제없다”에도 계속되는 신천지향한 비방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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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지예수교회 안드레 교회 말씀대성회 모습 [제공=신천지예수교회 안드레교회]   

 

[뉴스쉐어=박기호 기자] 기독교언론인 CBS가 기성교단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행정관청에 압력을 행사하려는 보도행태를 보이고 있다.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으로 소속 교인들이 대거 빠져나가면서 위기감을 느낀 기성교단과  CBS는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일방적 비방을 계속해오고 있다.

 

특히 CBS의 한 고위 간부는 수년 전부터 신천지예수교회에 불이익을 주기 위해 소속 기자들을 총동원해 행정관서와 경찰, 검찰 등 사법당국에 압력을 행사했다는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다.

 

성경상의 교리 논쟁이 아니라 신천지예수교회가 기성교단에 속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법적, 행정적 불이익을 주겠다는 CBS의 논리는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언론사의 지위를 무소불위로 남용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되고 있다.

 

최근 전국의 주요 언론들이 신천지 예수교회의 교세 확장과 각종 봉사활동에 긍정적인 보도를 이어가는 가운데 유독 CBS 등 기독교 언론들만 비방에 나서는 것은 결국 기성교단의 이익을 위한 의도적 보도행태란 지적이다.

 

부산CBS가 30일 보도한 신천지 안드레교회 연수원 관련 보도는 이러한 행태의 전형적인 산물이다.

 

관할 구청에서 수차례 현장 확인으로 문제가 없음을 재확인했지만 관공서를 비판하는 기사를 내보내는 등 신천지예수교회에 불이익을 줄 것을 압박하고 있다.

 

특히 신천지예수교회와 관련한 민원은 거의 대부분 인근 교회 관계자들이나 이단 상담 등을 빌미로 돈벌이를 하는 조직의 관계자들이 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이들이 지속적으로 민원을 내고 이를 기독교 언론에서 받아쓰면서 관공서를 압박하는 형식이 반복되고 있다.

 

실제로 이러한 반복된 민원과 보도로 신천지예수교회는 그간 수많은 행정적 불이익을 받아왔다. 법이나 행정절차에 따른 처분이 아니라 단지 기성교단에 속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권리마저 박탈당한 것이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법과 원칙은 소속교단에 좌우돼서는 안 되며 모든 국민에게 공평하게 적용돼야 한다”며 “교인들이 줄어드는 기성교단의 문제를 상대 교단에 불이익을 주려는 것으로 해결하지 말고 내부문제를 개혁하는 자정운동으로 해결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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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희 2019/08/05 [15:25] 수정 | 삭제
  • 1999년10월28일에요한계시록을푼인간오정희님(오정희님일곱개)께한분이시란다지금은한감람나무와 한촟대니은총이잘키워이다은총이는산본중앙교회에다니는청년이다두증인은크는아이들이라서이름은안밝힌다 지금은초등학교2학년짜리봄에생일인아이들은말하는축사통을가지고놀고일반축사통을가지고논다지금은1999년10월28일이전과같은세월은오지않는다모두다지나간세월들이다새술은새부대이다새롭게하소서 노아의증손자니므릇이쌓은바벨탑은그때그모습그대로대한민국언어로혀고쳤다우주에서도대한민국언어로교육한다세월흘러서우주에서이땅으로놀로온다아담은잠재우고하와한테서갈비뼈를취해서아담한테주었다하와는죽고없다 아프리카선교는곤색모와솔로몬이마치고돌아왔다오사마빈라덴과오마르가도와주기로했다작은교회는큰교회로합류한다아프리카선교는현지화가된다예수님일곱개께서는사자도위수술하셨다사자는풀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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