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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숙, 대한민국 교원들의 메카 ‘한국교원대학교’ 방문 및 간담회 개최

17일(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소재 유·초·중·고·특수 종합교원양성대학인 한국교원대학교 방문

이재희 기자 | 기사입력 2024/06/18 [17:47]

강경숙, 대한민국 교원들의 메카 ‘한국교원대학교’ 방문 및 간담회 개최

17일(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소재 유·초·중·고·특수 종합교원양성대학인 한국교원대학교 방문
이재희 기자 | 입력 : 2024/06/18 [17:47]

▲ 강경숙, 대한민국 교원들의 메카 ‘한국교원대학교’ 방문 및 간담회 개최


[뉴스쉐어=이재희 기자] 강경숙 국회 교육위원회 의원은 지난 17일 ‘교육, 누구도 소외없이’란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교원들의 메카로 불리는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소재 한국교원대학교를 방문했다. 한국교원대학교는 1984년 개교 이래 학부 2,186명, 대학원 3,324명이 다니는 국내 유일의 유·초·중·고·특수 종합교원양성대학이면서 교원 중심의 대학원 교육과 교육정책에 전문성을 가진 국립대이다.

차우규 한국교원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강경숙 국회의원은 한국교원대 부설 체육중고등특수학교 설립과 영유아교육연수원 등 현안 사안들에 대한 학교 측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를 마친 후, 강경숙 국회의원은 국내 유일한 한국교원대학교 영유아교육연수원을 찾아 유보통합을 위한 정부조직법 개정안 국회 통과 이후 발생할 대규모 연수 현안에 대해 심층 논의했다. 특히, 추가 연수대상 인원 증가로 인한 연수 및 숙박시설 구축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또한 천연기념물 제199호인 황새를 복원하는 국내 유일의 황새생태연구원을 방문해 생태전환교육 및 멸종위기 야생 동·식물 적극적 보호조치 필요성에 대한 공감을 표명했다. 교육생태학이 교육학에 도입되면서 학생과 학생, 사람과 학생, 사람과 동식물의 관계와 공생이 중요해지면서 교육기본법에 생태전환교육이 들어온 점을 상기시키면서 의정활동을 통해 이 부분도 강조할 것을 약속했다.

강경숙 의원은 “한국교원대가 명실상부한 교원들의 메카로 활약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교원 출신으로서 가슴이 뿌듯하다.”고 밀했다. 이어 “향후 급변하는 시대상황에 부응하면서 학생들을 위한 최고 교육양성기관으로서 한국교원대의 부단한 노력과 발전을 기대하며 22대 국회에서 한국교원대가 더욱 확고한 위상을 정립해 나갈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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