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파트너스 링크가 포함됨

쿠팡 파트너스 링크가 포함됨

뉴스쉐어 NewsShare -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정론!

신천지예수교회, 연이어 JTBC 왜곡 보도 비판…“법적 대응 포함 강력 조치 취할 것”

“법원 판결·사실 외면한 편파 방송…성도 인권과 종교의 자유 침해” 강력 비판

김수현 기자 | 기사입력 2025/08/09 [11:04]

신천지예수교회, 연이어 JTBC 왜곡 보도 비판…“법적 대응 포함 강력 조치 취할 것”

“법원 판결·사실 외면한 편파 방송…성도 인권과 종교의 자유 침해” 강력 비판
김수현 기자 | 입력 : 2025/08/09 [11:04]

▲신천지예수교회 로고

 

신천지예수교회가 JTBC의 8일자 「신천지 ‘포교 수법’ 추적」 보도에 대해 “사실을 왜곡하고 교회의 진정성을 훼손했다”며 강력한 유감을 표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교회 측은 이번 보도가 신천지와 성도들을 마치 조직적으로 기만하는 집단처럼 묘사했으며, ‘취약점을 교묘히 파고든다’는 표현으로 자발적으로 신앙을 선택한 청년들의 결단을 폄하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전 세계 종교에서 통용되는 단계적 전도 방식과, 선교센터에서 소속을 명확히 안내하는 절차, 그리고 대법원의 두 차례 ‘법적 문제 없음’ 판결까지 외면한 채 편파적인 서사를 구성했다고 지적했다.

 

교회는 “문화·봉사·교류 프로그램은 건전한 관계 형성과 복음 전파의 장”이라며, 이를 ‘위장’이나 ‘포획’으로 규정하는 것은 종교 활동 전반을 왜곡하고 개인의 신앙 선택권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방송은 일부 사례를 일반화해 성도들의 인권과 안전을 위협했다”며, “사실과 다른 보도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를 포함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앞으로도 하나님 말씀에 따라 사랑과 진실로 복음을 전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JTBC 8월 8일자 보도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입장]

 

2025년 8월 8일 방영된 JTBC의 「신천지 ‘포교 수법’ 추적」 보도는 신천지예수교회와 성도들을 마치 조직적으로 기만을 일삼는 집단처럼 묘사하며, 사실을 왜곡하고 본 교회의 진정성을 훼손하였습니다.

 

특히 “취약점을 교묘히 파고든다”는 표현은 자발적으로 신앙을 선택한 수많은 평범한 청년들의 결단을 폄하하는 것이며, 진심으로 교제하고 복음을 나눈 만남들을 ‘함정’이나 ‘포획’으로 왜곡한 것은 매우 유감입니다.

 

이에 신천지예수교회는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힙니다.

 

1. 단계적 전도 방식은 모든 종교의 일반적 접근법입니다.

 

문화 활동이나 동아리를 통한 자연스러운 만남 후, 관계가 형성되었을 때 신앙을 소개하는 방식은 전 세계 여러 종교가 오랜 시간 채택해 온 정상적인 전도 방법입니다.

처음 만남에서부터 종교적 정체성을 곧바로 드러내는 것은 오히려 경직되고 비효율적인 방식일 수 있고, 이는 특정 종교에 국한된 사례가 아닙니다.

 

2. 말씀을 가르치는 선교센터에서 소속을 명확히 밝힙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말씀을 가르치는 선교센터 과정에서 해당 말씀이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전하는 것임을 명확히 안내합니다.

수강생들은 이 안내를 받은 후, 자유롭게 성경공부를 이어가거나 중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전도 방식은 대법원에서 두 차례에 걸쳐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판결한 바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번 방송은 이러한 법원 판결과 실제 현장을 무시한 채, 사실과 다르게 본 교회를 묘사하였습니다.

 

3. 문화 활동은 복음 전파를 위한 건전한 교류의 장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가 운영하는 문화·봉사·교류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진정성 있게 관계를 형성하고 교류하는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통로입니다.

이러한 활동은 신앙을 강요하거나 속이기 위한 수단이 아니며, 건전한 종교 활동의 일부입니다.

이를 ‘위장’이나 ‘포획’ 등 자극적인 표현으로 단정하는 것은 종교 활동 전반을 왜곡하고, 개인의 신앙 선택과 종교의 자유를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4. 균형 잡힌 시각과 신중한 보도를 요청합니다.

 

이번 JTBC 보도는 신앙을 통해 삶의 회복과 기쁨을 경험한 다수 성도들의 목소리를 배제한 채 일부 사례에 근거한 부정적 시각을 반복적으로 부각했습니다.

이는 본 교회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조장할 뿐 아니라 신앙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습니다.

 

종교는 단순한 사회 현상이 아니라 인간의 마음과 영혼에 깊이 관련된 본질적 가치입니다.

언론이 이를 다룰 때는 자극적인 프레이밍이 아닌, 신중하고 균형 잡힌 시각이 필요합니다.

 

이번 보도처럼 일부 사례를 일반화하여 반복 보도하는 행위는 성도들의 인권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앞으로도 하나님 말씀에 충실하며, 사랑과 진실을 바탕으로 복음 전파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아울러 사실과 다른 보도에 대해서는 합법적 대응을 포함한 필요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2025년 8월 9일

신천지예수교회

  • 도배방지 이미지

  • 소쿨 2025/08/11 [14:56] 수정 | 삭제
  • 밟으면 꿈틀 돼야지...
  • 능소화 2025/08/11 [02:26] 수정 | 삭제
  • 허위나 왜곡 보도는 없어야 합니다. 이렇게 바로잡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단팥빵 2025/08/10 [08:39] 수정 | 삭제
  • 뭘 얻으려고 진실을 왜곡 하는지~~세상살기 가 그리도 빡빡한가요? 옳은곳에 확신한곳에서 배우고 거하라는 성경말씀을 통해 전하고 있는데~~솔직하게 살면 복이 옵니다
  • 장수 2025/08/10 [03:53] 수정 | 삭제
  • 이미 법무부에서 확인된 내용을 사실과 다르게 전하면 대중은 왜곡된 판단을 할 수 밖에 없지요. 사실관계부터 명확히 해주길 바랍니다.
  • 구름 2025/08/10 [00:19] 수정 | 삭제
  • 편파성 보도는 보기좀 불편하네요
  • 김구영 2025/08/09 [21:48] 수정 | 삭제
  • 무죄판결 났는데 그래 말하면 판결낸 재판관은 뭐가 되냐 ㅡㅡ 왜곡보도 그만해라 그만
  • 빚난소금 2025/08/09 [21:42] 수정 | 삭제
  • 신천지는 무죄로 판결난는데 왜 자꾸 왜곡 보도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 하루 2025/08/09 [21:16] 수정 | 삭제
  • 공정한 방송을 해야하는 의무를 망각한 걸까요? 무슨 이유로 이렇게까지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진실을 보도 해야하는 입장에서 신뢰를 다 잃어버리기로 작정한것 같네요. 실망입니다
  • 진실과 거짓 2025/08/09 [21:15] 수정 | 삭제
  • 거짓이 아무리 퍼져도 진실은 끝까지 남아요!! 올바른 보도 기대합니다!!
  • 미니미 2025/08/09 [17:44] 수정 | 삭제
  • 무죄라는데 가만히 납두지 마녀사냥 같음 ..
  • jj 2025/08/09 [17:43] 수정 | 삭제
  • 신천지 얼마나 억울하면 성명서를 이렇게 많이 낼까 허위사실로 기사나 뉴스 내는것도 다 처벌해야한다고 봄
  • 태민 2025/08/09 [17:41] 수정 | 삭제
  • 특정한 종교를 왜곡보도 하는것은 옳지 못한것 같아요!
  • 재혁 2025/08/09 [16:14] 수정 | 삭제
  • 기자는 허위가 아닌 진실을 알릴 의무가 있습니다 반성하세요 진짜!!!
  • CHBOY 2025/08/09 [16:11] 수정 | 삭제
  • 신천지는 이미 무죄 판결이 났는데 왜 계속 언론사들이 신천지를 왜곡 보도하는지 모르겠네? 아무리 신천지가 싫어도 그렇지 왜곡 보도가 언론사로서 할 행위임?
  • “MOA 계속”…신천지 시몬지파, 말씀 중심 ‘연대 확산’
  • “계시록, 상징 아닌 ‘확인할 말씀’”…신천지 시몬지파, 서대문서 목회자 대상 ‘계시 성취 실상’ 세미나 개최
  • 신천지예수교회, 연이어 JTBC 왜곡 보도 비판…“법적 대응 포함 강력 조치 취할 것”
  • 신천지예수교회 “JTBC 보도는 사실과 달라…정치적 프레임 씌우기”
  • “계시록은 실현된 예언”…신천지 시몬지파, 목회자 대상 세미나 개최
  • 신천지예수교회 이만희 총회장, ‘헌혈자의 날’ 대한적십자 회장 표창 수상
  • “말씀으로 새롭게”…기성교회 목회자들, 신천지예수교회로 간판 교체 ‘확산’
  • 인 맞음 확인 시험 통한 요한계시록 통달 ‘화제’
  • 신천지 시몬지파, 침체일로 교계에 신선한 바람…교계 벤치마킹 분주
  • “이제는 많이 변한 목회자”…성경 세미나 통한 깨달음 ‘주목’
  • 신천지 시몬지파, 구역장 교육 진행…“신앙의 본질 찾으며 재충전 계기”
  • 이만희 총회장, 19일 신천지 파주교회 방문…노란 물결 ‘눈길’
  • [포토] “금(金) 같은 성도 여러분 보니 마음이 좋아집니다”
  • 서울 모 교회, 요한계시록 깨닫고 신천지예수교회로 간판 교체
  • 41돌 맞은 신천지예수교회, 14일 창립 기념식 성료
  • “진리 안에서 참 하나님 가족 만들어 갈 것”…신천지예수교회로 간판 교체
  • [입장문] CBS 추가 허위·왜곡보도에 대한 신천지예수교회의 입장
  • “신천지예수교회 궁금한 분 오세요”…신천지 시몬지파 홍보관 오픈
  • 인천 모 교회, 요한계시록 깨닫고 신천지예수교회 간판 교체
  • 신천지예수교회, 5년 전 성전 폐쇄 아픔 딛고 신앙·교세 성장
  • 이동
    메인사진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최고 4.3%' 眞 김용빈 이름값 했다! '꺾기 여신' 길려원과 1점 차 혈투 끝 승리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쿠팡 파트너스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