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쉐어=이광구 기자] 바닷길은 안전하게, 머무는 시간은 더 길게 즐기는 제주 (제주권역) 다시 가는 바다, 다시 사는 어촌 # 들어오는 길부터 오름길까지 발걸음이 더 가벼워진 비양도항 · 제주 비양도항 ① 선착장 정비로 비양도로 닿는 길은 더 편리하게 ② 비양오름길 정비로 오르는 길을 더 쾌적하게 # 우도에 닿는 첫걸음부터 머무는 공간까지 함께 개선된 하우목동항 · 제주 하우목동항 ① 여객터미널 리모델링으로 더 편리한 하우목동항 ② 안전조명 설치로 야간에도 더 안전한 어항 # 일과 휴식이 공존하는 세화항 · 제주 세화항 ① 삭막한 사무실을 벗어나 바다의 숨결을 느끼며 일하는 세화바다 워케이션 ② 세화의 바다와 해녀의 문화를 담은 세화숨비소리길 <저작권자 ⓒ 뉴스쉐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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