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정 기자 기사입력  2012/11/27 [14:26]
[포토]지리산 산사의 메주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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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뉴스쉐어 = 윤민정 기자] 27일 지리산 산자락에 위치한 산청군 삼장면 소재 대원사에서 스님이 정성을 담아 메주를 빚고 있다.

지리산 천왕봉 동북쪽 유평 계곡에 위치한 대원사는 수덕사의 견성암과 석남사와 함께 우리나라 3대 비구니 참선수행 도량으로 신라 진흥왕 때 연기조사가 창건, 그 후 여러 차례 화재로 부분적으로 보수하였다가 여순 사건 때 빨치산 토벌로 모두 불타서 1955년 법일스님에 의해 재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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