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정 기자 기사입력  2013/09/17 [08:16]
남해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한가위
관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 및 군 장병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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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은 추석을 맞아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과 군부대 등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 군 장병들을 격려했다.

정현태 군수는 16일 낮 2시부터 화방동산과 남해요양원, 남해자애원 등 사회복지시설과 남해군립노인전문병원 등 6곳을 방문해 시설이용자들에게 우리밀세트와 과일,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또 오후 4시 30분경에는 남해대대(육군 제8962부대 2대대)를 찾아 향토방위와 지역안보를 위해 힘쓰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위문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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