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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부산야고보지파 오픈하우스에 6개월간 6,500여 명 방문 ‘성황’

‘고마운 당신에게’ 주제… 1,250여 명 방문
어린이 치어, 북 공연과 손 마사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백문이 불여일견’ 와보면 들었던 것과 다를 것”

이성현 기자 | 기사입력 2023/06/05 [11:17]

신천지 부산야고보지파 오픈하우스에 6개월간 6,500여 명 방문 ‘성황’

‘고마운 당신에게’ 주제… 1,250여 명 방문
어린이 치어, 북 공연과 손 마사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백문이 불여일견’ 와보면 들었던 것과 다를 것”
이성현 기자 | 입력 : 2023/06/05 [11:17]

 

 

신천지예수교회 부산야고보지파(지파장 임정환)가 지난 3일 ‘6월 오픈하우스’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부산야고보지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매달 하단성전에서 오픈하우스 ‘청랑이네 가보자고’를 진행하고 있다. 이달 행사에는 지역 유명 인사를 비롯해 센터 수강생, 성도들의 가족·지인 등 1,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누적 방문자자 수는 6,500여 명이다.

 

이날 오픈하우스는 지난 5월과 같은 ‘고마운 당신에게’라는 주제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됐으며 1층에서는 오전 11시, 오후 1시, 2시, 3시에 도슨트를 통해 안내자가 인도 간판 교체 현장 사진전의 감동과 현장의 규모를 방문객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했다.

 

대성전에서는 신체나이 테스트, 향 제조, 떡 메치기, 손 마사지, 캐리커처, 캘리그라피, 레크리에이션 ‘청랑이를 이겨라’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포토존에는 부산야고보지파 마스코트인 청랑이와 청순이 인형 탈이 준비되어 방문객들이 사진을 통해 함께 추억을 남기는 자리도 마련됐다.

 

특히 지난 오픈하우스에서 인기 있었던 특별 공연인 ‘어린이 치어 공연’과 ‘북 공연’도 펼쳐져 많은 방문객의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선착순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돼 다양한 연령층에게 인기를 끌었다.

 

지인의 초대로 행사에 참석한 한 방문객은 “주변 사람들에게 안 좋은 말을 많이 들어 이상한 곳으로 알고 있었으나 직접 보니 밝고 생기 넘치는 곳이었고 친절한 사람들도 많았다”며 “떡도 맛있었고 공연도 정말 훌륭했다. 행사에 너무 잘 온 것 같고 신천지에 대해 제대로 한번 알아보고 싶다”고 전했다.

 

신천지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려주는 상담 부스에서는 초청자와 방문객이 함께 다과를 즐기며 열린 분위기로 상담하며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절에 다니고 있다고 밝힌 한 방문객은 “신앙적인 부분은 크게 이야기할 순 없지만 교회에 와보니 사람들도 다 좋고 참 대단한 것 같다”며 “좋은 체험도 많이 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고 신앙을 떠나 참 종교를 알아보는 것은 좋다고 생각해 강의를 들어보기로 마음을 먹었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센터 수강생은 “기성교회에 다녔지만, 부정부패가 심해 신앙을 포기했었는데 지인 소개로 신천지 말씀을 들어보니 틀린 것이 없이 너무나 이치적으로 이해가 되어 수업 듣는 보람을 느낀다”며 “행사에 와보니 사람들의 표정이 다들 밝고 여러 가지 체험을 통해 어렸을 때 소풍 가는 느낌도 들어 기분이 너무 좋은 하루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산교회 관계자는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다. 처음 신천지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는 부정적인 이미지 때문에 발걸음이 망설여졌겠지만 직접 와보면 들어왔던 것과는 분명히 다른 곳임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80개국 7,800여 개의 교회가 신천지와 MOU를 맺었으며 32개국 1,100여 개 교회는 신천지의 말씀이 옳다고 인정해 간판을 ‘신천지예수교회’로 교체했다”며 “이처럼 현재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이 신천지 교회 교리를 받아들이고 함께 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행사를 통해 신천지에 대한 오해를 풀고 체험 부스를 즐기며 기억에 남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오는 8~9일 부산적십자회관에서 ‘마음닥터 임사부’ 세미나도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 부산야고보지파는 신천지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과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들고자 매달 1회 오픈하우스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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