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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 창업과 고용효과 상승 기대
올해 36회째 맞아 3일간 세텍 서울무역전시장에서 방문객 맞이 분주
 
김현무 기자 기사입력  2016/03/10 [23:11]
▲ 10일 세텍 서울무역전시장에서 '2016 제 36회 프랜차이즈박람회'에서 한 모델이 모 업체의 광고판을 들고 움직이며 선전하고 있다.     © 김현무 기자

 

[뉴스쉐어=김현무 기자] 한국프렌차이즈산업협회는 10일 세텍 서울무역전시장에서 2016 제36회 프랜차이즈산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산업통상자원부, 농림축산식품부, 공정위, 식약처, 특허청이 후원한 가운데 수많은 예비창업자와 재창업자 등이 깊은 관심을 갖고 찾아 열띤 상담이 이뤄졌다.


이날 조동민 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국내 자영업자들 어렵고, 경쟁도 치열하고, 실패도 많이 있는게 현실”이라며 “협회에서는 해외진출지원센터를 통해서 기업과 창업자들을 해외로 진출시키고자 미국지회를 비롯 중국과 동남아에 이르기까지 지회를 만들 것”을 약속하며 해외창업에 리스크 예방차원과 지원을 약속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에 관련된 인사로 참석한 산업통산자원부 창의산업정책관, 이현재 국회의원, 전현희 전 국회의원 등은 한국 경제와 일자리 창출에 일조할 수 있도록 애써달라고 같은 마음을 모아 격려했다.

 

한편 박람회 기간 국내외 200여개 브랜드에서 다양한 창업 특전이 제공되고, 유명 레이싱 모델의 브랜드별 퍼포먼스가 준비돼 방문객들의 마음을 붙잡을 예정이다.


기사입력: 2016/03/10 [23:11]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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