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반석 기자 기사입력  2011/05/07 [22:51]
“수면제 3알째” 자살소동 송지선 아나운서 “저 무사해요.” 해명글 남겨 화제
7일 새벽 5시경 자신의 트위터에 자살암시글을 올려 화제가 된 송지선 아나운서가 해명글을 남겨 연일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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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지선 아나운서의 모습, 자신의 트위터에 자살암시글을 올려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새벽 5시 경 MBC 스포츠 플러스 '베이스볼 투나잇 야(野)'를 진행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송지선 아나운서’의 트위터에 "저를 데려가주실 수 없다면 힘을 주세요. 가슴이 쩡...너무 고통스럽습니다...수면제 3알 째", "하느님 저 좀 도와주세요. 뛰어내리려니 너무 무섭고..."라는 자살암시글이 올라와 화제다.

곧이어 직장동료와 누리꾼들의 신고로 119 구조대가 송지선의 집에 긴급 출동하는 해프닝이 벌어졌지만, 다행히 송지선은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관해 송지선의 트위터에도 "저 무사해요.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란 해명글이 올라왔고, 일부 네티즌은 해커의 소행일 것이라고 추측하였다.

하지만 경찰의 조사 결과 “송지선은 최근 우울증이 심해져 자신의 심정을 전하기 위해 트위터에 직접 글을 올렸다.”라고 발표하여 누리꾼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송지선은 "죽으려는 목적으로 글을 올린 것은 아니고 현재 심정을 전하고 싶었다"고 또한 해명했다.

트위터의 글이 송지선이 직접 쓴 것으로 알려지면서, 당초 해커에 의해 쓰여졌다 삭제된 것으로 알려진 그녀와 프로야구 모 구단 야구선수와의 일이 적나라하게 묘사된 미니홈피의 글 의 작성자에 대한 진위 여부 또한 도마에 올랐다.

한편, ‘자살소동’이 누리꾼들 사이에 알려지면서 각종 매체를 통해 수많은 격려와 위로의 글이 올라오는 등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인천본부 = 장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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