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기자 기사입력  2011/05/27 [17:09]
SG워너비 전 멤버 채동하, 6월 생일 앞두고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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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워너비 전멤버 채동하(30)가 27일 오전 서울 불광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일본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었던 채동하는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채동하의 소속사 관계자는 “아침에 연락이 닿지 않아 119에 전화를 했고 출동한 대원으로부터 목을 매 숨져 있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현재 경찰은 사인을 자살로 추정하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한편, 채동하의 팬 페이지에는 다가오는 6월 채동하의 생일을 기념하는 팬 콘서트가 계획되어 있어 팬들 사이에 충격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 SG워너비 전멤버 채동하(30)가 27일 오전 서울 불광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로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채동하 팬페이지  "별속에 동하" 캡처
 
누리꾼들은 트위터를 통해 “정말 믿기지 않네요, 자살이라니”, “왜 자꾸 그런 선택을 하는지 모르겠다. 요즘 안타까운 일들이 너무 많다”, “안타까운 소식의 연속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그곳에서는 힘들지 말아요”등 안타까움을 더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미디어포커스팀 = 이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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