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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특공여단 총기 사고 발생 "머리에 관통"
한도경 기자 기사입력  2018/03/23 [19:48]
▲ '연합뉴스TV'영상 캡처

 

군부대 사격장에서 사격훈련 중 총기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는 일이 벌어졌다. 

  

세종소방본부에 따르면 23일 오후 4시 33분경 세종시 연서면 용암리 203 특공여단 사격장에서 총기사고가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119 구급대가 현장에 출동했을 당시 김 모(24) 하사가 사격장에서 머리에 총기로 인한 관통상을 입고 쓰러져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김하사는 119 구급대에 의해서 오후 5시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위 사건에 대해 군 수사기관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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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23 [19:48]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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