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연 기자 기사입력  2011/06/05 [17:17]
카약 체험 중학생, 열흘 만에 변사체로…
지난 달 실종된 박모군 변사체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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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 충남 보령시 남포면 용두해수욕장에서 카약 체험을 하던 중 실종되었던 서울 동마중학교 박모 군이 실종 10일 만인 5일 오후 1시30분께 인근 무창포 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어 안타까움을 더해주고 있다. 

지난 5월 26일 오후 3시53분께 충남 보령시 남포면 용두해수욕장에서 서울에서 수학여행을 온 모 중학교 3학년생 48명이 타고 있던 카약이 뒤집혀 이들이 물에 빠지고 말았다.
 
나머지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양경찰에 의해 모두 무사히 구조되었으나, 박모 군만 실종되어 가족들을 애를 태웠다.

박 모군을 찾는 가족들의 사연은 지난 6월 3일 SBS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 에 방영되어 전국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리고 방송 이틀만인 오늘 5일 오후 1시 경, 무창포 해수욕장 인근 해변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시사포커스팀 = 윤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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