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랑 기자 기사입력  2013/07/31 [12:20]
강릉시, 분수시설 운영시간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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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뉴스쉐어 = 신예랑 기자] 강릉시는 여름철 전력사용 급증에 따른 에너지절약 대책으로 분수시설 운영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 운영한다.

오후 2시부터 5시를 피해 전력수급 안정 시까지 분수시설 9개소 중 율곡중학교 앞 솔올폭포는 하루 2회 출퇴근시간대, 단오공원 바닥분수는 주말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경포인공폭포 및 경포생태분수는 해수욕장 개장기간동안 오전10시부터 저녁10시까지 가동한다.

아울러, 주문진 중앙공원은 행사시에만 운영, 교통택지분수, 거울공원, 초당분수, 송정분수는 전력수급 안정 시까지 가동 중지한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전력 급증에 따라 분수시설을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효과적으로 에너지절약을 하고자 하니 시민여러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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