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푸른 기자. 기사입력  2014/03/17 [17:37]
[포토] 갑자기 내린 봄비 "비닐봉투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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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부터 갑자기 내린 봄비로 인해 우산을 챙기지 못한 시민이 비닐봉지를 머리에 쓰고 있다.     © 노푸른 기자.
 
[뉴스쉐어 = 노푸른 기자] 17일 오후 갑자기 내린 봄비로 인해 우산을 챙기지 못한 시민이 비닐봉투를 머리에 쓰고 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부터 비가 내린 서울의 기온은  19도이며, 비의 양은 제주에 최고 40mm, 중부와 호남에도 최고 20mm 정도가 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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