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 기자 기사입력  2011/12/14 [17:18]
[포토]1000번째 '일본군 위안부 수요시위'에 참여한 민주노동당 이정희의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1000번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수요시위에 참여한 민주노동당대표 이정희의원     © 김정 기자
14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과 함께 1000번째 수요시위가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이번 수요시위는 지난 1992년 1월부터 지금까지 시작된 이후로 20년 동안 이루어졌으며 오늘로 1000번째를 맞이했다.

이번 수요시위는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은 오랫동안 책임을 회피해온 일본정부의 문제 해결을 촉구하였으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 뿐만 아니라 많은 시민들도 함께 참여하여 잘못된 역사를 뒤집어보며 명예와 인권회복의 장을 만들었다.

1000번째 수요시위에 맞춰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였으며 민주노동당대표 이정희의원도 함께 ‘1000번째 역사적 외침’ 에 동참했다.

시사포커스 = 김정, 장선희 기자

< 관심 & 이슈 기사 >

진흙탕 싸움 민주당 전당대회 VS 나경원 사퇴의사, 이상득·홍정욱 불출마 선언

세계인권선언 제63주년 ‘아름다운 약속, 아름다운 사람들’

원상복구 요구 ‘조국통일선언비’, 파주시의 결정은?

2011 KBS 연기 대상에 유독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는?

음원차트 ‘올 킬’, 아이유의 ‘스타콜’

기사제보 - newsshare@newsshare.co.kr
< ⓒ 뉴스쉐어 - 시대를 이끄는 새로운 정론.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큐브 엔터테인먼트, 공식 글로벌 팬사이트 'U CUBE' 애플리케이션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