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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박찬욱 등 한국 감독들 부산국제영화제 지지
3일 극장 아트나인서 ‘#ISUPPORTBIFF’ 퍼포먼스
 
안주은 기자 기사입력  2016/02/04 [19:27]


3일 극장 아트나인에서 한국 감독들이 ‘#ISUPPORTBIFF’ 피켓을 들고 부산국제영화제를 지지하는 퍼포먼스를 가졌다.
 
이 날은 한국영화감독조합의 총회로 이준익 감독에 이어 봉준호 감독을 새로운 대표로 맞이 한 날이였다.
 
퍼포먼스에는 이준익, 봉준호 감독외에 부 대표로 선출된 최동훈, 류승완, 변영주, 정윤철 감독이 참여했으며 이장호 감독도 최 연장자로 자리를 지켰다.
 
감독들은 차이밍량, 고레에다 히로카즈, 등 해외 여러 감독들이 보내 온 부산국제영화제 지지영상을 함께 본 뒤 피켓을 들고 영화제를 지지했다.
 


기사입력: 2016/02/04 [19:27]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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