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국 > 부산/경남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오는 20일부터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개최
9일간 아시아드주경기장, 해운대 구남로, 광복로 등 부산전역서 시민참여 행사 마련
 
안미향 기자 기사입력  2018/10/04 [10:55]

 

▲     © 안미향 기자

 

[뉴스쉐어=안미향 기자]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이 오는 20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자에서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9일간 부산전역에서 열린다. 이번 BOF는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개막공연에는 엑소(EXO)’, ‘워너원(Wanna One)’, ‘세븐틴(Seventeen)’, ‘NCT127’, ‘셀럽파이브’, ‘EXID’, ‘여자친구등 한류를 이끄는 뮤지션과 더불어 더보이즈’, ‘에이스(A.C.E)’, ‘(여자)아이들등 아이돌이 최종 라인업에 포함돼 총11개의 그룹이 화려한 K-POP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페스티벌은 시민 참여형 피크닉 콘서트인 파크콘서트와 음악 장르 콘서트 온스테이지’, 그루잠 프로덕션의 넌버벌 매직공연 스냅(SNAP)’ 등 다양한 장르의 무료공연이 진행한다.

 

파크콘서트는 오는 21일 저녁6시부터 부산시민공원 잔디광장에서 케이윌’, ‘청하’, ‘뉴이스트W’ 등이 부산시립합창단과 함께 콘서트 형태로 펼쳐진다.

 

25일부터 27일까지 해운대 구남로에서 진행되는 온스테이지는 락 장르에 노브레인, 크라잉넛, 힙합장르에 자이언티, 팝 장르에 폴킴, 닐로 등이 무대에 등장한다.

 

해운대 구남로 일대에는 BOF랜드를 조성해 뮤직, 아트, 패션, 뷰티 등 K-컬쳐와 시민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한다.

 

또한 올해 BOFB·I 디자인과 포스터 작업 총괄 디렉팅을 맡은 김충재작가와 웹툰 작가 기안84', '주호민’, 스트릿 아티스트 김세동4인이 펼치는 토크쇼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의 패션 코칭 토크쇼 방송인 이현이, 탈랜트 겸 MC 박재민, 유명 인플루언서인 정재호가 함께하는 오픈스튜디오가 마련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로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페스티벌로 거듭나고자 최고의 뮤지션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한류복합문화축제로써 K-POP 뿐만 아니라 아트, 뷰티, 패션 등 전반에 걸쳐 K-컬쳐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했다. 부산에 방문하는 모든 여행객들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아시아 최고의 페스티벌로 거듭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8/10/04 [10:55]  최종편집: ⓒ NewsShare 뉴스쉐어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베스트스타상, 배정남 '원래 직업이 모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