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연 기자 기사입력  2017/08/04 [12:14]
부산시, 8월부터 두 달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54일간 주민등록 사실조사에 신고 당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스쉐어=김나연 기자] 부산시는 8월 7일부터 시작되는 '3/4분기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에 앞서 거주불명자, 허위전입신고자, 미취학아동 등을 대상으로 실태조사 계획을 4일 발표했다.

 

'주민등록 특별 사실조사'는 8월 7일부터 9월 29일까지 실시되며, 거주불명자 등 과태료 부과대상자의 자신신고 시 과태료를 최대 3/4까지 경감할 수 있다.

 

조사에서 확인된 무단전출자, 허위신고자에게 주민등록을 기간내 신고하지 않을 시 거주불명이 될 수 있음을 통보하고 주민등록 말소자에게 재등록을 안내할 것이라고 시는 전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주민등록 사전조사는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사항이므로 시민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알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쉐어
  • 도배방지 이미지

더보이즈, 2월 ‘첫 정규 앨범’ 컴백 확정… “반전변신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