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례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3/04/17 [23:01]
익산마동도서관, 힐링이 필요한 순간 도서관으로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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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열린장터에서 한 아이가 엄마와  같이 물건을 보고 있다.  (사진=익산시)

[익산 뉴스쉐어 = 유유례 수습기자] 18일 익산시립마동도서관에서는 제49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힐링이 필요한 순간, 도서관이 함께합니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마동도서관에서는 작은 도서관 운영 전략 세미나와 원화 전시, 추천도서목록배부, 참고서 무료배부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도서 및 다양한 물품을 교환·판매하는 토요열린장터와 영화 상영, 도서교환장터, 체험마당(손맛 한국사) 행사에 시민 300여 명이 참여했다.

토요열린장터에 참여한 한 학생은 “작아서 쓰지 못하는 모자를 가지고 나왔는데, 다 팔아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17일까지는 전북 작은 도서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제3회 작은 도서관 운영전략 세미나’가 열렸고 18일 자원봉사단 출범식이 진행된다.

도서관 주간행사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나 마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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