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지 기자 기사입력  2012/08/24 [17:01]
고수 아내 임신 3개월, 고수 “영화 촬영 中 소식 듣고 기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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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 아내 임신 3개월, 고수 “영화 촬영 中 소식 듣고 기뻐해” (사진=고수 공식홈페이지 캡처)

고수 아내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고수가 결혼한 지 1년여 만인 내년 봄 아빠가 된다.

지난 200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공개 연인으로 예쁜 만남을 이어오던 고수 부부는 지난 2월17일 결혼에 골인했으며, 결혼 8개월만인 이번 달 예쁜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고수의 아내는 현재 임신 3개월째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고수 부부가 허니문을 떠날 당시 사진이 공개되면서 아내 김혜연 씨의 배가 유독 불러 보인다는 이유로 속도위반설이 돌기도 했다.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수 씨가 영화 촬영에 매진하다가 최근 부인의 임신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했다. 임신 3개월에 접어들어 몸조리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기쁜 소식에 매우 행복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수가 결혼한 걸 잊고 있었는데 아내 임신 소식에 결혼한 것을 이제야 깨달았네”, “축하해요~”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수는 현재 배우 한효주와 마동석, 김성오, 쥬니 등과 함께 출연하는 영화 ‘반창꼬’를 촬영하고 있으며 올 연말 개봉 예정이다.
 
연예스포츠팀 = 이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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