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지 기자 기사입력  2013/02/27 [14:10]
박진영, 반려견 호두·파이와 가족사진 '한 손에 들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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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반려견 두 마리와 가족사진                                                                           (사진=박진영 트위터)

[뉴스쉐어 온라인이슈팀 = 조민지 기자] 박진영이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진영은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희 오늘 가족사진 찍었어요. 파이랑 호두랑~ 아 ‘커피’ 이름이 안 어울리는 것 같아 ‘호두’로 바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진영이 편안한 차림을 하고 그의 반려견을 안고 있다. 박진영의 반려견은 한 속에 쏙 들어오는 작고 앙증맞아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앞서 박진영은 지난 22일 “파이가 제가 나가서 일할 때 외로워할 것 같아 남동생을 들였어요. 이름은 커피에요. 파이 누나와 사이좋게 지내라”라고 소개 한 바 있다. 박진영은 반려견들과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커피’의 개명 소식을 전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진영 애견 바보 등극”, “호두랑 파이 너무 귀엽다”, “강아지가 한 손에 쏙 들어간다 귀여워”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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