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주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3/05/22 [00:59]
박준, 얼마나 됐다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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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쉐어 온라인이슈팀 = 임선주 기자] 국내 유명 헤어디자이너 박준(본명 박남식·62세)이 또 피소됐다.
 
지난 3월 여직원 성폭행 등의 혐의로 고소됐다 합의해 불기소처분을 받은 바 있는 박씨가 예전에도 이와 같은 성폭행을 저질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1999년 당시 박준뷰티랩에 면접을 보러 갔던 이모(여·40세)씨는 면접 과정에서 서로 친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는 이유로 박씨가 자신을 단란주점으로 데려가 성폭행을 했다며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했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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