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기자 기사입력  2012/01/05 [10:52]
'짝' 모태솔로 특집 2탄, '여자 3호'에게 꽂혀서 부담스러워하는 나쁜 남자 '남자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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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마음이 엇갈린 '여자 3호'와 '남자 4호'     © (사진=SBS'짝')

'짝' 모태솔로 특집 2탄 '여자 3호'가 '남자 4호'에게 꽂혔다.

4일 방송된 SBS'짝' 20기는 모태솔로 특집으로 구성되었다. 태어나 한번도 커플인 적이 없는 남성 5명과 여성4명이 서로의 짝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남자 4호'는 방송당시 27세로 아직 학교에 재학중인 복학생이고, '여자 3호'는 30세 대학원생으로 '남자 4호'에 비해 3살 연상이었다.

'남자 4호'는 첫 도시락 선택 시 속 마음 인터뷰에서 '여자 3호'를 제외 할 사람으로 뽑았다. 그러나 실제 선택에서는 여자 '여자 3호'에게 갔다. 이유는 자기소개시 고집있어 보여 그 의중을 파악해보기 위해서다.
 
그러나 '여자 3호'는 '남자 4호'를 가장 호감있어 했고, '여자 4호'는 남자 4호와 도시락을 먹게되어 기뻐 어쩔줄 모르며 눈도 마주치지 못하며 밥을 먹었다.

이에 '남자 4호'는 "'나하고 안 맞구나'느낄 줄 알고 간 건데 다 받아주니까 너무 미안하다"고 난감해 했다.

이후 '여자 3호'는 '남자 4호'에게 무한 애정공세를 펼치며, 그의 주변을 맴돌았다. 이에 '남자 4호'는 매우 부담스러워했고 '남자 4호'의 마음에는 이미 '여자 1호'가 자리 잡고있었다.

이후 '여자 3호'는 남자 4호의 무관심에 "날씨만큼 꿀꿀한 마음 앞으로 시련이 닥쳐올 것 같다. 배신의 시련이 올 것 같다. 버스가 아예 떠난 것 같다"며 불안해했다.

연예스포츠팀 = 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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