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원 기자 기사입력  2011/12/22 [00:10]
삼성, PI 5000억을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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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생산성격려금(PI)을 앞당겨 지급한다.
 
업계에 따르면 21일 삼성그룹은 23일부터 28일까지 전자 계열사를 시작으로 연말 내수 경기를 살리겠다는 취지로 PI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하반기 총 PI 규모는 5000억원대로 올해 상당수 계열사들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돼 작년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PI는 계열사별로 세 등급, 회사 내 사업부별 세 등급으로 분류된다.

A등급은 월 기본급의 100%이며 B등급은 70%를, C등급은 50%를 받으며, 100%를 기본으로 나머지 200%는 상·하반기로 나뉘어 지급된다.
 
24일부터 내년 1월1일까지 금융부문을 제외한 삼성 계열사 임직원들은 권장 휴가에 들어갈 예정이다.
 
하지만 올해 실적평가 및 내년 사업계획구성을 위해 최고경영자(CEO)와 임원 상당수는 정상 출근할 예정이다. 
 
시사포커스 = 남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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